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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IT의 여러 사용법

HP 스펙터 x360 딱 좋은 이유 BEST 3

by 프레즈빈 2020. 2. 9.

노트북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 어떤 노트북을 골라야 잘 샀다고 소문이 날지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 역시도 제 노트북을 구입할 때, 정말 많이 따져보고 골라보고 생각해보고 결정했다가도 다시 또 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노트북을 구매할 모든 것이 갖추어졌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이라도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는게 사실이라 좋은 것을 잘 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죠. 그럴 때, 이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HP 스펙터 x360 모델은 HP사의 스펙터 시리즈 중에 하나로써 무난하게 그리고 가성비있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인데요. 저는 HP 엔비 시리즈의 엔비 13을 이용중이고, 제 노트북을 살 때만 해도 많이 고민했었던 제품군 중에 하나로 스펙터를 고민했었는데요. 저는 거의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정도로만 할 용도로 사야했었고 그때 제 예산이 100만원이었지만, 90만원 정도에 구입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2016년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엔비 시리즈는 가볍게 사용할 용도라면 좋고, 어도비 프로그램 돌리는 것까지도 큰 무리없이 무난하게 돌아가고, 다만 팬 소리가 거슬릴 수 있으나 그거야 조절이 가능한 부분이라서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스펙터 시리즈는 엔비 시리즈보다는 조금 고사양으로써 엔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이번에 최근 모델로 탄생한 HP 스펙터 x360 모델은 화면 크기에 따라서 모델이 달라지는데요. 2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가 있어요. 13과 15로 나뉘어지는데 화면 크기에 따라 모델명 뒤에 숫자가 붙어서 x360 13은 화면 크기가 12에서 14인치로 되고, 15는 15인치로 생각하시면 되요. 또한 i5와 i7 두가지 프로세서로 나뉘어지게 되고 저장공간과 메모리에 따라서 다양한 제품군을 만나보실 수가 있어요.


이렇게 많은 제품군에서도 저는 8세대 i7 모델로 함께 알아보고 싶네요.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라고 하니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노트북 사양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께요. 먼저 i7-8565U cpu(8세대 i7) 로 8세대입니다. 9세대 i7도 있어요. 그리고 16기가 ddr4램이어서 매우 빠른 속도감을 느끼실 수가 있고, 512기가 ssd 를 탑재했는데, 1테라 이상인 제품도 있어요. 용량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런 제품이 좋겠죠. 그리고 하드용량이 커야 속도가 빠르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램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또한 예전부터 HP는 뱅앤올룹슨 스피커를 탑재해서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해주었었죠. 저 역시 사용하고 있는 엔비 13도 마찬가지로 뱅앤올룹슨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서 게임을 할 때나 영화를 볼 때, 음악을 들을 때 좀 더 풍성한 사운드로 기분 좋게 감상을 할 수가 있었어요. windows hello 안면 인식 보안 지원을 하고 있고 지문 인식 패드 제공중이어서 지문으로도 잠금이 가능하고 windows hello 안면 인식 보안은 정말 편리하게 노트북의 잠금을 해제할 수가 있으니 보안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보실 수가 있어요.



다만 가면 갈수록 노트북이 얇아지고 있다보니 hdmi 포트는 빠져서 별도의 젠더를 통해서 tv와 연결이 가능하지만 사실 요즘은 미러링이 되는 스마트 tv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큰 문제가 되어 보이지는 않아요. 그래도 아무리 얇아졌다지만 3.5mm의 이어폰 단자는 제공하고 있으며, 우측 모서리 측면에 usb type-c 2개를 제공하고 있는데, 두개 중에 1개는 외부스마트기기를 충전지원하며 1개는 thunderbolt 3을 지원해서 외장 그래픽 카드 연결이 가능해요. 그래픽 작업을 하실 분들은 이 기능을 이용해서 외장 그래픽 카드로 좀 더 풍부한 색감을 연출하실 수가 있겠죠. 여전히 micro sd reader 슬롯은 탑재되어 있고, 스펙터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180도로 펼쳐지고 360도로 거꾸로 접어서 태블릿 모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장점 이에요.





tent 모드도 가능해요. 따로 거치대가 없어도 완벽히 뒤로 접지 않고 약 30도 정도를 유지해서 세워놓고 그림을 그리실 수도 있고, 영화 감상 등 다방면으로 이용이 가능해요. 


이 외에도 특장점들이 많이 있는데요. 보안 기술이 하나가 더 탑재되었는데요. hp 슈어 뷰 라는 기능이에요. 키패드의 F1을 누르게 되면 슈어 뷰 기능이 활성화가 된다고 해요. 그럼 화면에 들어간 특수 필름이 작동해서 측면의 시선을 차단하게 됩니다. 즉 시각적 해킹을 방지한다고 해요. 옆 사람이 몰래 내 노트북을 훔쳐보면 불편함을 느끼실 수가 있으실텐데, 이럴 때 F1을 누르시면 HP 슈어 뷰 기능이 활성화 되어 옆 사람은 내 노트북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정말 편리하게 나만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버리는 거죠.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추가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HP액티브 펜을 사용해서 터치 스크린에 펜 사용을 할 때, 사용을 감안하여서 디스플레이 긁힘을 방지하는 기술을 넣었는데요 코닝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했다고 해요. 아무래도 펜을 사용하게 되면 생활기스나 잔기스가 많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 그것을 한번 더 세심하게 코팅해주었다니 참 꼼꼼한 HP 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최대 22시간 30분 동안 배터리가 유지되는 대용량 배터리의 놀라움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영상만 재생했다고 해도 21시간 30분을 지속한다고 해요. 물론 스펙상으로는 최저 사양으로 맞추어 놓고 하니 여기서 2시간 정도를 낮춘다고 해도 꽤나 긴 시간동안 유지되는 대용량 배터리 인 것 같아요.





거기에 HP fast charge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30분만 충전한다고 해도 최대 8시간 동안이나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8시간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긴 시간동안이나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꽤나 사용하기 좋은 노트북인 것 같아요. 가격대는 어떤 제품군을 택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160만원대부터 260만원대까지 100만원 차이를 두는 갭차이를 보여주고 있네요. 


저는 현재까지 엔비 13을 꾸준히 잘 이용하고 있는데요. 사용하면 할수록 디자인도 너무 좋고 가성비도 너무 훌륭한 것 같아서 대만족입니다. 노트북을 구입하실 예정이시라면 HP 스펙터 x360 모델을 택하시는 것도 강력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